좋은 꿈

단편 '같은 무게'를 위한 독서

피망 단편선에 있는 '같은 무게'를 위한 독서.많은 내용이 제 전공지식에서 왔지만 다음의 책에서는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.[어둠의 속도] 엘리자베스 문 (정소연 옮김)살면서 단 한 번도 오빠의 시선에서 세상을 보려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 책입니다. 역지사지가 결국은 자신과 유사한 사람들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 ... » 내용보기

엽편 '걷다, 서다, 돌아가다'를 위한 독서

아주 짧은 엽편이고, 의뢰를 받은 그날 거의 완성했고,'시간은 흐르지 않고 펼쳐져 있다'는 생각에는 꽤 이전부터 매료되어 있었습니다만[시간은 흐르지 않는다] 카를로 로벨리 저 | 쌤앤파커스에서 거의 가져온 생각이 중간에 있습니다. '엔트로피가 커지는 것은 앎이 커지는 것이다'는 부분. » 내용보기

집에서 하늘

소니 R100 은하수 찍힌다! 기뻐서 올림.(집에서 은하수는 원래 보였습니다. ^^; 일반 사진기로는 안 찍힌다고만 생각했는데!) 보정 없는 사진. » 내용보기

맨날 받는 질문들에 대한 답 :

체험하지 않은 이야기를 어떻게 상상하나요? -> 체험입니다.(가공된)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는데 문학의 책무는... -> 현실입니다.(가공된)어떻게 미래를 상상하는 거죠? -> 현재입니다.(가공된)어떻게 이런 상상을 2 -> 흔해빠진 클리셰입니다. (가공된) SF 작가인데 왜 시골에서 사나요 -> 작가입니다.전공이 과학이 아닌데 어떻게 과학소설을. ... » 내용보기